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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논문심사기준
 
  • -논문 주제의 적절성: 논문은 영어의 통시적?공시적 현상을 그 주제로 하고, 국내외 타 학술지에 게재가 되지 않은 참신한 내용이어야 한다.
  • -논지 전개의 명료성: 논문은 논리적으로 전개되어야 하며, 연구대상의 문제점 제기 및 연구과정이 방법론적으로 적절하고 명료하여야 한다.
  • -자료의 신뢰성: 통시적 논문의 경우 논문에 사용된 영어자료의 원전을 제시해야 하며, 공시적 논문의 경우 참고문헌을 제시하거나 문법성이 검증된 신뢰할 수 있는 자료를 사용하여야 한다.
  • -결론의 타당성: 논문에서 제안하는 주장이 명료해야 하며, 제기된 문제에 대한 결론이 타당해야 한다.
 
 

2. 논문심사 절차

투고된 논문은 한국영어학학회의 엄격한 복수 심사를 거쳐서 게재를 결정한다. 심사는 편집위원회에서 한다. 논문심사의 단계적 절차는 다음과 같다.

 
  • -접수: 논문은 상시로 접수한다. 단, 편집위원장은 논문의 투고규정에 어긋나거나 원고작성 요령을 지키지 않은 논문을 접수하지 않고 반송할 수 있다.
  • -1차 심사 (1) 심사위원 위촉: 편집위원장은 각 논문당 3인의 심사위원을 위촉한다. 심사위원은 편집위원회의 이사 중에서 선정함을 원칙으로 한다. 단, 논문의 성격에 따라 편집위원회에서 위촉한 3인의 전문분야 심사위원에게 위촉할 수도 있다.
  • -심사 및 심사결과 보고: 각 심사위원은 배당된 논문을 심사하고 ‘게재 가, 수정후 게재, 수정후 재심, 게재 불가’의 4등급으로 판정한다. 심사위원은 투고 논문에 대한 판정, 심사평, 수정요구사항을 소정의 양식에 맞게 작성하여 편집위원장에게 송부하여야 한다.
  • -편집위원회 판정: 편집위원장은 편집위원회를 소집하여 심사내용을 검토한다. 심사위원 3인 중 과반수인 2인이 게재(즉 ‘게재가’ 또는 ‘수정후 게재’)를 판정하였을 경우 편집위원회에서는 게재로 최종 판정하며, 심사위원 3인 중 과반수인 2인이 게재불가(즉 ‘수정후 재심’, 또는 ‘게재 불가’)를 판정하였을 경우, 게재불가로 최종 판정한다. 게재가 가능한 경우 중, 심사위원 2인 이상이 ‘게재 가’를 판정한 경우, 수정 없이 논문을 게재하며, 심사위원 2인 이상이 ‘수정후 게재’를 판정할 경우 수정후 게재로 최종 판정한다. 심사위원의 판정이 모두 상이할 경우(즉, ‘게재가’ - ‘수정후 게재’ - ‘수정후 재심’ 또는 ‘게재불가’) 역시 수정후 게재로 최종 판정한다.
 
 

3. 2차 심사

1차 심사 결과, 수정후 게재로 최종 판정되었을 경우 편집위원장은 수정제안이 표시된 논문원본과 함께 1차논문심사결과서 사본을 투고자에게 송부한다. 투고자가 논문을 수정 후 재송부하면, 원래의 심사위원 3인에게 심사를 다시 의뢰하며 위의 1차 심사의 (2), (3)의 절차를 따라 재심사한다.

 

모든 논문 투고는 홈페이지를 통해서 접수: 홈페이지 또는 Jams 
논문 투고 관련 문의 : 윤희철 편집위원장  (hcyoon@duksung.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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